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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수유 젖꼭지 사이즈 교체 적응기 분유수유하는 아이들은 꼭 거쳐가는 젖꼭지 사이즈 교체! 이번에 우리 아기도 젖꼭지 교체를 했다. 한지는 대략 2~3주 되어가는 것 같다. 처음 신생아때는 그린맘 젖병과 젖꼭지를 썼었다. 젖꼭지가 작아 입이 작은 신생아가 물기엔 편하다. 그걸로 한동안 쓰다가 어느순간 아기가 수유할 때마다 몸을 비틀고 힘들어 하길래 아 젖꼭지를 바꿔줘야겠다라고 생각했다. 뭘로 바꿔줘야 좋을라나....? 가성비 좋은 게 뭐가 있을까 하고 찾다가 많은 엄마들이 모유실감-더블하트 제품을 쓴다길래 그걸로 바꾸기로 결정! 사실 가격은 합리적이진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쓴다는건 그만한 이유가 있다라고 생각들어서 샀다. 일단 젖꼭지 자체가 크다. 그리고 촉감이 실제 사람 젖꼭지처럼 느끼도록 만들어 말랑말랑한 느낌이다. 그린맘 s사이즈를 .. 2020. 3. 30.
란시노 젖꼭지, 밥독 젖병 사용 후기 안녕하세요. 쑥쑥쓰입니다! 참 오랜만에 블로그하는거 같네요....ㅠㅠ 아이가 커감에 따라 점점 저만의 시간도 늘긴 느네요... 아이가 잠을 잘자는 편이라 저녁 8시 넘으면 육아퇴근을 하곤 하지요...ㅎ 아직까지 통잠은 무리고 밤중수유는 꼬박꼬박 하지만 아침 8시까지는 쭈욱 자주는 효자네요🙂 오늘은 란시노 젖꼭지 써본 김에 한 번 글써봐요. 저는 완전 분유수유하는 엄마이므로 젖병이 아주 아주 중요합니다. 그동안은 싼맛에 그린맘 젖병을 썼었는데요. 조리원에서 쓰는 젖병으로 유명하죠 ^^* 저도 그거 몇 병 사서 쓰다가 젖꼭지 사이즈 교체 시기가 왔는지 아기가 짜증내고 울고 하더라구요. 처음 육아라 몰랐는데 커감에 따라 젖꼭지도 바꿔줘야한다는....사실! 인터넷 폭풍 검색 결과 모유실감, 실제 엄마 젖무는 것.. 2020. 3. 19.
신종 코로나, 반려동물한테도 옮기나? 요즘 코로나로 전세계가 떠들썩하죠. 우리나라도 신천지때문에 감염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죠. 코로나때문에 반려견 산책도 꺼려지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해요. 이 코로나로 반려동물도 감염이 될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맡씀드리자면 아직 감염된 사례는 있지 않습니다. 홍콩에서 코로나 양성반응이 나온 멍멍이가 있긴 하지만 감염이라기 보다는 보호자의 바이러스가 묻었을 가능성이 높다네요. 또한 멍멍이에게 증상이 없어 감염 확진은 불가능. 다만 감염자가 만진 반려동물을 만지면 옮을 수도 있으므로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해야한다 하네요. 반려동물 만진 뒤 손씻기는 필수, 동물 또한 청결을 유지해야 겠네요. 반려동물에게 바이러스가 옮길 가능성은 희박하니 집사분만 마스크 쓰시고 위생만 신경쓴다면 산책도 무리없겠습니다. 2020. 3. 1.
통잠의 역사는 이뤄질 것인가...! 모든 아기 키우는 엄마들의 바램. 그것은 통잠...! 보통 100일의 기적을 바라지만 이른 경우 100일이 채 되기 전에 통잠 자주는 기특한 효자, 효녀들도 있다. 쑥쑥이같은 경우는 평균보다 수유 횟수는 많은 편인데 밤잠은 잘 자는 편이다. 밤중에 중간에 한 번 깨서 칭얼거리지만 달래주면 곧바로 잠든다. 영아산통 또한 있긴 하지만 길게 하지 않는 편....! 지금 역시 4시간째 꿀잠 자주고 있어서 이렇게 또 오랜만에 블로그 글을 적는다....ㅠㅠ 처음 신생아때는 수유텀도 없이 달라는 대로 다줬다가 분수토를 맛보고 하루 최대 20번씩 수유를 했으며(젖병을 하루 몇 번이나 씻었는지 ㅠㅠ) 1시간에서 길어봤자 2시간마다 울어대는 통에 사람 죽는줄 알았는데 그래도 요즘은 낮에는 2시간 텀 맞출려고 굉장히 노력중.. 2020. 2. 22.
신생아 구토 멈추기 대작전 신생아 키우면서 다들 한 번 씩 경험해보는 구토 증상...! 보통 분수토가 아닌 주르륵 흐르는 정도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만 너무 잦은 구토와 몸무게가 늘지 않는다면 병원을 가야합니다. 저 또한 분수토를 몇 번 경험해본 1인으로서 처음 겪으면 누구나 멘붕오지 않을까 싶어요. 특히나 첫째애라면 더욱. 그렇다면 신생아 구토는 왜 발생할까요? 갓 태어나서 몇개월 동안 신생아는 아직 성인의 몸처럼 발달이 되지 못한 미성숙한 상태입니다. 식도에서 위까지 일자이기에 잘 올라옵니다. 또한 식도역류나 유문협착증등 몸에 이상이 있을 수도 있어요. 저같은 경우는 분유를 먹이는데 먹자마자 분수토를 하더라구요. 아마 과식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 이럴 경우 바로 다시 먹이지 말고 시간 텀을 가지고 다시 먹였습니다. 장기간.. 2020. 2. 8.
2주차 초보 엄마의 일상 안녕하세요 쑥쑥쓰입니다..! 블로그 글 오랜만에 적는거 같네요.... 조리원 일주일만에 퇴소하고 집에서 육아를 시작했습니다. 조리원 있을 때는 빨리 집에 가고 싶어서 안달이었는데 지금은 다시 빠꾸(?)하고 싶어요 ㅠ 사람의 3대 욕구가 식욕, 수면욕, 성욕이라는데 잠을 못자니 미칠 지경입니다 허허 입맛도 사라지고 아기도 자꾸 토를 하니 미칠 지경. 이 유리멘탈 엄마 속 타들어가는 줄도 모르고 우리 애기는 옆에서 잘만 자네요. 잘 때가 제일 이쁜....내 새끼 ㅋㅋ 눈이랑 이마가 엄마 안닮아서 이쁘게 잘 나온거(?) 같네요. 요즘은 먹는 양도 점점 늘고 얼굴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신생아 키우는거 잠 많이 자니까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제 착각이 컸네요. 맘같아선 다시 뱃속으로 집어넣고 싶지만... 2020. 1. 30.